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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1708명 코로나19 확진…2명 병원서 사망

송고시간2022-05-08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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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지난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천708명으로 나타났다고 8일 밝혔다.

인천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3월 15일 3만1천211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한 이후 계속 감소하는 추세다.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던 확진자 2명이 병원에서 숨져 누적 사망자는 1천357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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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한 코로나19 선별검사소
한산한 코로나19 선별검사소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만64명을 기록한 8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독립문 광장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2.5.8 ondol@yna.co.kr

(인천=연합뉴스) 강종구 기자 = 인천시는 지난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천708명으로 나타났다고 8일 밝혔다.

인천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3월 15일 3만1천211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한 이후 계속 감소하는 추세다.

이달 1일 911명으로 96일 만에 1천 명대 미만까지 떨어졌으며 이후 7일 연속 1천∼2천 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인천 누적 확진자 수는 인천 전체 인구의 35.6%에 해당하는 104만5천104명이다.

아울러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던 확진자 2명이 병원에서 숨져 누적 사망자는 1천357명으로 늘어났다.

iny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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