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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어제 1596명 확진…전날보다 241명↑

송고시간2022-05-08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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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인 지난 7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천596명이 신규 발생했다.

전날(1천355명)보다 241명 많다.

8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915명, 충주 226명, 제천 96명, 음성 88명, 진천 68명, 옥천 67명, 영동 43명, 증평 33명, 보은 27명, 단양 17명, 괴산 1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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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어린이날인 지난 7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천596명이 신규 발생했다.

코로나19 검사
코로나19 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날(1천355명)보다 241명 많다.

8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915명, 충주 226명, 제천 96명, 음성 88명, 진천 68명, 옥천 67명, 영동 43명, 증평 33명, 보은 27명, 단양 17명, 괴산 16명이다.

거점·감염병 전담병원 입원환자는 131명이고, 이 중 11명이 위중증이다.

재택 치료자는 9천830명이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2명(80대·100대)이 추가됐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53만3천295명, 사망자는 692명으로 늘었다.

jeo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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