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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7일 낮까지 1천482명 확진…감소세 지속(종합)

송고시간2022-05-0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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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천 명대를 기록하며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부산시는 7일 0시부터 오후 2시까지 1천482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부산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달 16일 4만2천434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감소하는 추세로 매일 1천∼2천 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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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부산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천 명대를 기록하며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코로나19 선별검사소
코로나19 선별검사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시는 7일 0시부터 오후 2시까지 1천482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6일 하루 동안에는 2천27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부산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달 16일 4만2천434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감소하는 추세로 매일 1천∼2천 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6일 기저질환이 있는 확진자 1명이 치료 중 숨지면서 누적 사망자는 2천78명으로 늘었다.

6일 0시 기준 위중증 환자는 10명으로 중환자 전담 치료 병상 가동률은 14.6%로 집계됐다.

재택치료를 하는 확진자는 2만1천368명이며 이중 집중 관리군은 1천638명이다.

psj1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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