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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서 2517명 확진…4차 백신 접종률 5.3%

송고시간2022-05-07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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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지난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2천517명이 추가로 감염됐다고 7일 밝혔다.

3차와 4차 접종률은 64.1%와 5.3%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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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이동 중인 시민
지난 4월 이동 중인 시민

[연합뉴스 자료 사진]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도는 지난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2천517명이 추가로 감염됐다고 7일 밝혔다.

해외 입국 1명을 제외한 나머지 모두 지역감염이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창원 921명, 김해 328명, 진주 269명, 거제 246명, 양산 232명, 거창 50명, 함안 45명 등이다.

위중증 환자는 모두 11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의 0.06%다.

추가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7일 0시 기준 병상 가동률은 17.5%다.

1, 2차 백신 접종률은 각각 87.2%와 86.3%다.

3차와 4차 접종률은 64.1%와 5.3%로 나타났다.

총 누적 확진자는 104만9천553명(입원 치료 194명, 재택 치료 1만9천293명, 퇴원 102만8천891명, 사망 1천175명)으로 집계됐다.

imag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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