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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988명·전남 1914명 확진…하루 1천명대 유지

송고시간2022-05-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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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하루 확진자 수가 각각 1천명 대를 유지하고 있다.

7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전날 광주 988명, 전남 1천914명이 신규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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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시대의 세 번째 보건의 날
코로나19 시대의 세 번째 보건의 날

[연합뉴스 자료사진]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광주·전남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하루 확진자 수가 각각 1천명 대를 유지하고 있다.

7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전날 광주 988명, 전남 1천914명이 신규 확진됐다.

시·군별로는 순천 349명, 여수 303명, 광양 241명, 목포 206명, 나주 89명, 해남 88명, 무안 66명, 고흥 60명 등이다.

지난달 말부터 고위험시설의 집단 감염도 감소하면서 광주에서는 전날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확진자가 3명에 그쳤다.

전남의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에서는 35명이 확진됐다.

are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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