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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어제 1355명 확진…전날보다 228명↑

송고시간2022-05-07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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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천355명 추가 발생했다.

전날(1천127명)보다 228명 많지만 1주일 전인 지난달 29일(1천471명)에 비해서는 116명 적다.

7일 충북도에 따르면 지난 6일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704명, 충주 246명, 제천 145명, 음성 75명, 진천 48명, 괴산 29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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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지난 6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천355명 추가 발생했다.

코로나 검사받는 시민
코로나 검사받는 시민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날(1천127명)보다 228명 많지만 1주일 전인 지난달 29일(1천471명)에 비해서는 116명 적다.

7일 충북도에 따르면 지난 6일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704명, 충주 246명, 제천 145명, 음성 75명, 진천 48명, 괴산 29명 등이다.

거점·감염병 전담병원과 생활치료센터 입원환자는 133명이고, 이 중 11명이 위중증이다.

재택 치료자는 9천241명(일반 8천627명, 집중 614명)이다.

코로나19 관련 80대 사망자 1명이 발생했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53만1천699명, 사망자는 690명으로 늘었다.

2∼4차 백신 접종률은 인구 대비 각각 88.7%, 68.6%, 7.3%이다.

k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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