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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스마트 특성화 기반구축 공모사업 4개 선정

송고시간2022-05-04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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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스마트 특성화 기반구축사업 공모에 4개 과제가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전기 모빌리티 융합 사용 후 배터리 시험평가센터 구축사업, 미래자동차 전기구동부품 제조공정 고도화 지원 기반구축 사업, 스마트 이송·물류 자율주행로봇 산업육성 초광역 협력 플랫폼 구축사업, 국내 보존자원활용 나노소재·부품산업 가치사슬 혁신 플랫폼 구축사업 등이다.

권영진 시장은 "지역이 보유하고 있는 자원과 역량을 최대한 활용해 기업의 혁신 활동을 촉진하고 광역지방자치단체 간 혁신자원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해 초광역 협력의 물꼬를 트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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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대구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스마트 특성화 기반구축사업 공모에 4개 과제가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대구시청
대구시청

[대구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전기 모빌리티 융합 사용 후 배터리 시험평가센터 구축사업, 미래자동차 전기구동부품 제조공정 고도화 지원 기반구축 사업, 스마트 이송·물류 자율주행로봇 산업육성 초광역 협력 플랫폼 구축사업, 국내 보존자원활용 나노소재·부품산업 가치사슬 혁신 플랫폼 구축사업 등이다.

시는 이들 공모에 선정되면서 내년부터 2025년까지 3년 동안 국비 215억 원을 확보했다.

권영진 시장은 "지역이 보유하고 있는 자원과 역량을 최대한 활용해 기업의 혁신 활동을 촉진하고 광역지방자치단체 간 혁신자원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해 초광역 협력의 물꼬를 트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du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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