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김윤태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교육력 제고위해 협치체계 구축"

송고시간2022-05-03 11:41

beta

김윤태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3일 "교육정책을 교육계만의 독자적인 정책이 아닌 지역균형 발전 및 교육 상생과 연계하도록 최상의 협치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교육청이 전북도청과 먼저 협력하고, 각 교육지원청이 시·군과 협치하는 상설 체제를 구축해 지역교육공동체를 도내 모든 지역에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전북지역 대학총장 협의회와 입학 정책을 포함한 정례협의체를 운영하고, 학생-진학-지역-대학-취업의 선순환 고리를 확보하겠다"고 공약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김윤태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김윤태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김윤태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3일 "교육정책을 교육계만의 독자적인 정책이 아닌 지역균형 발전 및 교육 상생과 연계하도록 최상의 협치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교육청이 전북도청과 먼저 협력하고, 각 교육지원청이 시·군과 협치하는 상설 체제를 구축해 지역교육공동체를 도내 모든 지역에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군 기초단체장 및 의회 의장단과 협치해 교육정책, 학교지원 예산을 지역공동체 차원에서 풀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김 예비후보는 "전북지역 대학총장 협의회와 입학 정책을 포함한 정례협의체를 운영하고, 학생-진학-지역-대학-취업의 선순환 고리를 확보하겠다"고 공약했다.

kan@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