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코레일, 취약계층 아동 주거환경 개선에 1억원 후원

송고시간2022-05-03 09:19

beta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에 취약계층 아동 가정의 쾌적한 보금자리 마련을 위한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후원금은 코레일의 주거환경 개선 사회공헌 활동인 '더 좋은 내일(Rail) 하우스' 사업에 사용된다.

코레일과 굿네이버스는 25가구를 선정해 이달부터 5개월간 주거 개선과 함께 아동 책상·의자, 친환경 보일러 등을 지원한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기념촬영하는 나희승 코레일 사장(왼쪽)과 김웅철 굿네이버스 사무총장
기념촬영하는 나희승 코레일 사장(왼쪽)과 김웅철 굿네이버스 사무총장

[코레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에 취약계층 아동 가정의 쾌적한 보금자리 마련을 위한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후원금은 코레일의 주거환경 개선 사회공헌 활동인 '더 좋은 내일(Rail) 하우스' 사업에 사용된다.

코레일과 굿네이버스는 25가구를 선정해 이달부터 5개월간 주거 개선과 함께 아동 책상·의자, 친환경 보일러 등을 지원한다.

코레일 직원들은 도배, 시설 개보수 등 재능기부 봉사활동으로 주거환경 개선에 참여한다.

또 5월 한 달간 전국 지역본부별로 입원 환아 지원을 비롯해 어린이를 위한 미술용품과 놀이 키트 제공, 가족여행 등 각종 행사를 진행한다.

나희승 사장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미래 새싹인 아동에게 더 나은 주거환경을 선물하며 꿈을 응원할 수 있어 뜻깊다"고 밝혔다.

yej@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