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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시즌 7호 도움…케인과 통산 41번째 EPL 합작골

송고시간2022-05-01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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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30·토트넘)이 시즌 7호 도움을 올리며 해리 케인과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최다 합작 골 기록을 늘렸다.

손흥민은 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 시티와의 2021-2022시즌 EPL 35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0-0으로 팽팽하던 전반 22분 케인의 선제골을 도왔다.

EPL 통산 최다 합작 골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단짝' 손흥민과 케인은 이 기록을 41골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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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잡은 손흥민과 해리 케인
손 잡은 손흥민과 해리 케인

[로이터=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손흥민(30·토트넘)이 시즌 7호 도움을 올리며 해리 케인과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최다 합작 골 기록을 늘렸다.

손흥민은 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 시티와의 2021-2022시즌 EPL 35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0-0으로 팽팽하던 전반 22분 케인의 선제골을 도왔다.

EPL 통산 최다 합작 골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단짝' 손흥민과 케인은 이 기록을 41골로 늘렸다.

이들은 지난 2경기에서(1무 1패) 이어진 토트넘의 골 침묵도 깼다.

시즌 7번째 도움을 올린 손흥민은 해트트릭을 작성한 32라운드 애스턴 빌라전 이후 3경기 만에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올 시즌 정규리그 17골을 기록 중인 손흥민은 한 골만 더 넣으면 지난 시즌 자신과 36년 전 차범근 전 국가대표팀 감독이 세운 한국 축구 선수의 유럽 정규리그 한 시즌 최다 골 기록을 깬다.

토트넘은 전반 34분 현재 1-0으로 앞서있다.

a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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