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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감독 '아포리아', 휴스턴국제영화제 장편영화 부문 금상

송고시간2022-04-30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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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감독의 세 번째 장편영화 '아포리아'가 제55회 휴스턴국제영화제 장편영화 부문에서 금상을 받았다고 제작사 소나기픽처스가 30일 밝혔다.

영화 '아포리아'는 내전을 피해 고국을 떠나온 시리아 난민이 여러 난관에 부딪히며 가족을 만나기까지의 여정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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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포리아'
영화 '아포리아'

[소나기픽처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이주형 감독의 세 번째 장편영화 '아포리아'가 제55회 휴스턴국제영화제 장편영화 부문에서 금상을 받았다고 제작사 소나기픽처스가 30일 밝혔다.

영화 '아포리아'는 내전을 피해 고국을 떠나온 시리아 난민이 여러 난관에 부딪히며 가족을 만나기까지의 여정을 담았다. 실화를 모티브로 한 이 작품에는 실제 난민과 비전문 배우들이 참여했다.

이 감독은 '붉은 가족'(2013), '포크레인'(2017) 등의 영화를 연출했다.

홍준표 감독의 '호프'는 단편영화 드론 부문에서 은상을 받았다. 혼돈과 어둠 속에서 희망을 잃지 않는다면 언젠가는 다시 빛을 보게 될 것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영화 '호프'
영화 '호프'

[크리에이티브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mih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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