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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코로나19 이후 대비 권역별 응급의료기관협의체 가동

송고시간2022-04-29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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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코로나19 이후를 대비해 중증 응급상황 시 권역별 응급의료체계 협력방안과 효율적 이송 등을 논의하기 위한 회의를 권역별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권역별 회의는 지난달 11일 '권역별 응급의료기관 협의체' 구성·운영을 위한 사전 간담회에서 향후 권역별 응급의료기관 협의체 필요성에 공감한데 따른 후속 조처다.

경남도는 정보 접근 또는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정보통신보조기기를 보급한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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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응급의료센터
권역응급의료센터

[연합뉴스TV 제공]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코로나19 이후를 대비해 중증 응급상황 시 권역별 응급의료체계 협력방안과 효율적 이송 등을 논의하기 위한 회의를 권역별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권역별 회의는 지난달 11일 '권역별 응급의료기관 협의체' 구성·운영을 위한 사전 간담회에서 향후 권역별 응급의료기관 협의체 필요성에 공감한데 따른 후속 조처다.

이에 따라 29일 양산부산대병원에서 동부권 회의를 시작으로 5월 3일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에서 중부권 회의, 5월 4일 경상국립대학교병원에서 서부권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다.

회의에서는 권역별 책임 응급의료기관 중심 협의체 추진방향, 지역 완결형 응급의료체계 구축 방안 모색, 응급의료기관의 적절한 시기 치료·이송 등 병원 협력과 역할에 대해 논의한다.

경남도, 경남소방본부, 창원소방본부, 경남응급의료지원센터, 공공보건의료지원단 등 행정기관도 회의에 참석해 행정적 지원방안을 모색한다.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280대 보급…제품가격 80% 지원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정보 접근 또는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정보통신보조기기를 보급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총사업비 4억1천200여만원을 들여 정보통신보조기기 280여 대를 보급한다.

보급대상자에게 제품가격의 80%를 지원하고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90%를 지원한다.

보급제품은 총 121종이다. 장애 유형별로 시각장애를 위한 독서확대기·점자정보단말기 등 67종, 지체·뇌 병변 장애를 위한 특수마우스와 터치모니터 등 21종, 청각·언어 장애를 위한 언어훈련 소프트웨어와 음성증폭기 등 33종이다.

도내 주민등록 주소를 둔 장애인이 5월 2일부터 6월 17일까지 시·군청 정보화부서 또는 보조기기 홈페이지(www.at4u.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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