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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엔데믹' 동아대, 대규모 취업 설명회 재개

송고시간2022-04-28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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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엔데믹(풍토병) 단계로 전환함에 따라 부산지역 대학에서 2년여간 중단됐던 대규모 현장 취업설명회가 재개된다.

동아대는 다음 달 13일 부민캠퍼스에서 대기업, 공공기관, 중견기업 등 31곳이 참여하는 취업설명회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동아대 관계자는 "코로나19 유행 이후 올해 처음 대규모 취업설명회가 열리는 것"이라며 "인재가 적재적소에 취업할 수 있는 통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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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코로나19가 엔데믹(풍토병) 단계로 전환함에 따라 부산지역 대학에서 2년여간 중단됐던 대규모 현장 취업설명회가 재개된다.

동아대는 다음 달 13일 부민캠퍼스에서 대기업, 공공기관, 중견기업 등 31곳이 참여하는 취업설명회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취업설명회는 YBM한국토익위원회와 YBM어학원 후원으로 열린다.

중공업·기계 분야에서는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산업, 르노코리아자동차 등이, IT·금융업계에서는 BNK부산은행, 토탈소프트뱅크, BNK시스템, 핀인사이트, 이엠넷 등이 참여한다.

또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거래소,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국회 사무처, 국회도서관, 부산시설공단 등이 함께한다.

벡스코, 부산관광공사, 에어부산, 롯데호텔, 파라다이스호텔 등 마이스·관광기업을 비롯해 한국토익위원회, EF 코리아, 진주햄, 가농바이오 등도 설명회를 연다.

지역 기업인 KNN, 대선주조, 은산해운항공, 유카로오토모빌도 참여한다.

취업설명회 앞서 '짠 컴퍼니' 윤선주 대표가 창업과 이직 경험 등을 주제로 특강한다.

동아대 관계자는 "코로나19 유행 이후 올해 처음 대규모 취업설명회가 열리는 것"이라며 "인재가 적재적소에 취업할 수 있는 통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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