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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부산대서 부산 혁신·국가균형발전 방안 토론회

송고시간2022-04-28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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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혁신과 국가균형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부산대에서 열린다.

부산대 통일한국연구원 균형발전연구센터와 한국지리연구소는 29일 오후 4시 부산대 기계관 대회의실에서 '국가균형발전과 대도시혁신정책' 대토론회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김기섭 부산대 통일한국연구원장은 "최근 부산·울산·경남 '메가시티 특별연합'이 정부 승인을 받았고 가덕신공항도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로 속도를 내게 됐다"며 "부산의 발전 방안에 대한 의미 있는 토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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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통일한국연구원 대토론회 일정
부산대 통일한국연구원 대토론회 일정

[부산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의 혁신과 국가균형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부산대에서 열린다.

부산대 통일한국연구원 균형발전연구센터와 한국지리연구소는 29일 오후 4시 부산대 기계관 대회의실에서 '국가균형발전과 대도시혁신정책' 대토론회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토론회에서 균형발전 관련 책을 쓴 마강래 중앙대 교수와 대도시의 미래 대안으로써 축소도시(Shrinking city) 연구를 해온 박윤미 이화여대 교수가 특강을 한다.

이어 김광회 부산시 도시균형발전실장, 정주철 부산대 도시공학과 교수가 패널로 참가해 인구감소, 저성장에 직면한 부산의 현실과 국가균형발전을 주제로 종합토론을 벌인다.

김기섭 부산대 통일한국연구원장은 "최근 부산·울산·경남 '메가시티 특별연합'이 정부 승인을 받았고 가덕신공항도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로 속도를 내게 됐다"며 "부산의 발전 방안에 대한 의미 있는 토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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