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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3728명 확진, 보름째 1만명 아래…사망 6명·위중증 22명

송고시간2022-04-2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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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27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3천728명이 확진됐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6일의 4천653명보다 925명이 줄어들어 보름째 1만명 아래 확진자 수를 이어갔다.

지난 26일부터 27일 사이 60∼90대 환자 6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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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PCR 검사 받는 시민
코로나19 PCR 검사 받는 시민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27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3천728명이 확진됐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6일의 4천653명보다 925명이 줄어들어 보름째 1만명 아래 확진자 수를 이어갔다.

시 지역에서 창원이 1천292명으로 네자릿수를 기록했고, 김해 610명, 진주 427명, 양산 334명, 거제 303명, 사천 135명, 밀양 133명, 통영 121명의 분포를 보였다.

군 지역은 거창 75명, 함안 55명, 창녕 48명, 고성 37명, 하동 32명, 남해 31명, 함양 29명, 산청 26명, 합천 23명, 의령 17명으로 모두 두자릿수를 기록했다.

지난 26일부터 27일 사이 60∼90대 환자 6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위중증 환자는 22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의 0.07%다.

28일 0시 기준 병상 가동률은 29.5%, 3차 예방 접종률은 64%, 4차 예방 접종률은 2.8%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02만6천438명(입원 361명, 재택치료 3만704명, 퇴원 99만4천219명, 사망 1천154명)으로 늘었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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