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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까지 울산경제자유구역 8개 지구 추가 확장 추진

송고시간2022-04-28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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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제자유구역청(울산경자청)은 28일 대회의실에서 '울산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개발계획 수립' 착수 보고회를 열었다.

1, 2차로 구분해 총 8개 지구를 추가 확장하면서 탄소중립 거점을 조성하는 것으로 짜였다.

울산경자청은 올해 12월까지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관계기관 협의, 시민 의견 수렴을 거쳐 2023년 산업통상자원부에 추가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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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제자유구역청 민원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 민원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경제자유구역청(울산경자청)은 28일 대회의실에서 '울산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개발계획 수립' 착수 보고회를 열었다.

울산경자청은 혁신성장을 선도하는 신산업·첨단산업·특화산업을 중심으로 경제자유구역 지정 요건에 부합한 개발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계획안은 총사업비 6조6천663억원, 사업 기간 2022∼2033년, 조성 면적 7.4㎢를 담았다.

1, 2차로 구분해 총 8개 지구를 추가 확장하면서 탄소중립 거점을 조성하는 것으로 짜였다.

울산경자청은 올해 12월까지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관계기관 협의, 시민 의견 수렴을 거쳐 2023년 산업통상자원부에 추가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울산경자청 관계자는 "수소 산업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친환경 에너지산업 중심 탄소중립 선도 특구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an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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