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여행honey] '작지만 강한' 세계 이색 테마파크

송고시간2022-04-28 13:00

beta

어린이날인 다음 달 5일 우리나라에 첫 글로벌 테마파크가 생깁니다.

2016년에 개장한 상하이 디즈니랜드가 개장 1년 만에 손익분기점을 달성하는 성공을 거두며 아시아에 대형 글로벌 테마파크 건설 열풍을 일으켰습니다.

이런 추세에도 규모가 작아도 독특한 개성으로 오래 사랑받는 세계 각국 이색 테마파크가 있죠.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여행honey] '작지만 강한' 세계 이색 테마파크 - 1

[여행honey] '작지만 강한' 세계 이색 테마파크 - 2

[여행honey] '작지만 강한' 세계 이색 테마파크 - 3

[여행honey] '작지만 강한' 세계 이색 테마파크 - 4

[여행honey] '작지만 강한' 세계 이색 테마파크 - 5

[여행honey] '작지만 강한' 세계 이색 테마파크 - 6

[여행honey] '작지만 강한' 세계 이색 테마파크 - 7

[여행honey] '작지만 강한' 세계 이색 테마파크 - 8

[여행honey] '작지만 강한' 세계 이색 테마파크 - 9

(서울=연합뉴스) 어린이날인 다음 달 5일 우리나라에 첫 글로벌 테마파크가 생깁니다. 바로 레고랜드 춘천입니다. 2016년에 개장한 상하이 디즈니랜드가 개장 1년 만에 손익분기점을 달성하는 성공을 거두며 아시아에 대형 글로벌 테마파크 건설 열풍을 일으켰습니다. 하지만 이런 추세에도 규모가 작아도 독특한 개성으로 오래 사랑받는 세계 각국 이색 테마파크가 있죠.

티볼리 가든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테마파크입니다. 덴마크 코펜하겐에 있는 이곳은 역사가 170년을 넘어도 여전히 연간 400만 명이 다녀갈 정도로 인기가 여전합니다. 안데르센에게 동화적 영감을 준 곳으로도 유명한데, 이제는 어트랙션(놀이기구) 27개를 갖출 정도로 성장했습니다.

네덜란드 수도 암스테르담에서 차량으로 약 한 시간 거리에 있는 '에프텔링(Efteling)'은 디즈니랜드의 모티브가 된 것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동화의 숲' 구역은 네덜란드의 대표적 그래픽 아티스트인 안톤 픽의 동화 속 그림들을 그대로 재현해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2024년에는 테마파크 내에 지상 7층, 총 143개 객실을 갖춘 호텔도 들어설 예정입니다.

테마파크 왕국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 롤러코스터 '사이클론'을 탈 수 있는 곳. 바로 뉴욕 브루클린 코니아일랜드에 있는 루나 파크입니다. 번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해변을 감상하며 대관람차를 탈 수 있는 이곳은 뉴요커들의 오랜 사랑을 받는 나들이 명소입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1년 내내 폐쇄됐던 루나 파크는 작년 4월 529일 만에 재개장해 운영 중입니다.

글·편집 이혜림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연합뉴스 자료

orchid_foret@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