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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월드컵 D-21…광주시·양궁협회, 준비상황 점검

송고시간2022-04-26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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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26일 시청 회의실에서 2022 양궁 월드컵 준비상황 보고회를 열었다.

대한양궁협회, 광주양궁협회, 광주 남구 관계자들이 참석해 경기 운영, 홍보 등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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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월드컵 준비상황 보고회
양궁 월드컵 준비상황 보고회

[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광주시는 26일 시청 회의실에서 2022 양궁 월드컵 준비상황 보고회를 열었다.

대한양궁협회, 광주양궁협회, 광주 남구 관계자들이 참석해 경기 운영, 홍보 등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광주시는 예선, 본선을 치르는 광주 국제양궁장 배수시설 개보수를 마치고 경기 운영요원 선발, 자원봉사자 모집도 완료했다.

선수단 숙박시설 위생·소방 점검과 함께 오는 27일에는 국제양궁장 일원에서 대테러 훈련도 진행한다.

광주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과 관련해 전용 차량으로 해외 선수단을 인천공항에서 숙소까지 이송하고 대회 기간 유전자증폭(PCR) 검사 등 체계도 구축할 계획이다.

시 홈페이지 '바로 예약'에서는 결승전 티켓 예약 서비스를 시작했다.

양궁 월드컵은 다음 달 17∼22일 광주 국제양궁장, 광주여대 특설경기장(결승)에서 열린다.

38개국 382명 선수단이 참가를 신청했으며 2020 도쿄올림픽 3관왕 안산, 2관왕 김제덕도 참가할 예정이다.

sangwon7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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