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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주간 하루 평균 4882명 확진…2주 연속 1만명 아래

송고시간2022-04-26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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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 수가 2주 연속 1만명 아래로 떨어졌다.

경남도는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총확진자 수는 3만4천180명으로, 하루 평균 4천882.9명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경남도는 지난주 하루 평균 확진자 수가 1만명 아래인 8천명대를 기록한 뒤 이번주에는 절반 수준인 4천명대로 줄어드는 등 2주 연속 1만명 아래 확진자 수를 보이면서 완만한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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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7일부터 4월 23일 사이 시·군별 확진자 수
3월 27일부터 4월 23일 사이 시·군별 확진자 수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 수가 2주 연속 1만명 아래로 떨어졌다.

경남도는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총확진자 수는 3만4천180명으로, 하루 평균 4천882.9명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직전 주의 5만6천727명보다 2만2천547명 감소했고,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3천221명이 줄어들었다.

지역별 주간 확진자는 창원 1만1천633명(34%), 김해 5천196명(15.2%), 진주 3천364명(9.8%), 거제 3천247명(9.5%), 양산 2천991명(8.8%), 사천 1천399명(4.1%) 순이었다.

연령대별로는 60대가 16.3%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으로 10대(15.1%), 50대(13.2%), 30대(12.3%) 순으로 집계됐다.

경남도는 지난주 하루 평균 확진자 수가 1만명 아래인 8천명대를 기록한 뒤 이번주에는 절반 수준인 4천명대로 줄어드는 등 2주 연속 1만명 아래 확진자 수를 보이면서 완만한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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