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풀무원·인실리코젠, 차세대 식품안전 진단기술 개발 '맞손'

송고시간2022-04-26 08:23

beta

풀무원[017810]은 생물정보 전문기업인 인실리코젠과 '식품안전 진단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양사는 ▲ CRISPR-Cas(크리스퍼 카스) 기술에 기반한 차세대 식품안전 진단기술 개발 ▲ 차세대 식품안전 진단 플랫폼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상윤 풀무원기술원장은 "인실리코젠과의 업무 협력으로 식품 안전 분야의 기술 혁신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풀무원·인실리코젠
풀무원·인실리코젠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풀무원[017810]은 생물정보 전문기업인 인실리코젠과 '식품안전 진단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양사는 ▲ CRISPR-Cas(크리스퍼 카스) 기술에 기반한 차세대 식품안전 진단기술 개발 ▲ 차세대 식품안전 진단 플랫폼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크리스퍼 카스는 유전체에서 특정 염기서열을 인식한 후 해당 부위의 DNA를 잘라내는 기술이다.

풀무원은 이번 협력을 통해 제품 생산부터 유통에 걸친 모든 단계에 이 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다.

이상윤 풀무원기술원장은 "인실리코젠과의 업무 협력으로 식품 안전 분야의 기술 혁신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younglee@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