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여행소식] KLM네덜란드항공, 미쉐린 3스타 협업 기내식 내놔

송고시간2022-04-25 13:49

beta

KLM 네덜란드 항공은 국제선 항공편에 미쉐린 3스타 요리사와 협업한 기내식 메뉴를 내놨다고 25일 밝혔다.

KLM은 이달부터 인천행 항공편을 포함, 암스테르담에서 출발하는 모든 국제선 '월드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들에게 유명 미쉐린 3스타 셰프 조니 보어와 협업한 새로운 기내식 메뉴와 프랑스 대표 와인 산지 론 지역에서 생산한 프리미엄 와인을 제공하고 있다.

KLM은 세계적인 산업 디자이너 마르설 반더르스와 손잡고 올 하반기 지속가능한 기내식 테이블웨어를 도입할 예정이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서울=연합뉴스) 성연재 기자 = KLM 네덜란드 항공은 국제선 항공편에 미쉐린 3스타 요리사와 협업한 기내식 메뉴를 내놨다고 25일 밝혔다.

KLM은 이달부터 인천행 항공편을 포함, 암스테르담에서 출발하는 모든 국제선 '월드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들에게 유명 미쉐린 3스타 셰프 조니 보어와 협업한 새로운 기내식 메뉴와 프랑스 대표 와인 산지 론 지역에서 생산한 프리미엄 와인을 제공하고 있다.

식전 입맛을 돋우는 스타터는 사과와 감자, 아스파라거스로 구성된 타르트 또는 참깨 소스를 곁들인 구운 주키니와 병아리콩과 견과류 샐러드, 마늘 페타 치즈 등으로 구성됐다.

미쉐린 3스타와 협업한 기내식 [KLM 네덜란드 항공 제공]

미쉐린 3스타와 협업한 기내식 [KLM 네덜란드 항공 제공]

주요리는 채소 스튜와 콩포트, 브로콜리와 구운 토마토를 곁들인 연어구이, 삶은 양배추와 감자 퓌레를 곁들인 그레이비소스 치킨 등 세 가지다.

KLM은 세계적인 산업 디자이너 마르설 반더르스와 손잡고 올 하반기 지속가능한 기내식 테이블웨어를 도입할 예정이다.

새로운 식기는 천연 원료 본차이나 소재로 만든 사기그릇과 재활용이 가능한 폴리프로필렌 플라스틱 재질의 트레이 등으로 구성된다.

polpori@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