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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연구윤리위, '김건희 논문 의혹' 재조사 결과 논의

송고시간2022-04-25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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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부인 김건희 여사의 논문 부정 의혹 재조사를 마친 국민대가 25일 조사 결과를 승인하는 절차를 밟는다.

국민대는 이날 연구윤리위원회를 소집해 재조사위원회의 조사 결과 승인 여부를 논의할 방침이다.

연구윤리위가 재조사위원회의 결과 보고를 승인하면 총장 판정 절차를 거쳐 결과가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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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대선 사전투표소 향하는 김건희 씨
제20대 대선 사전투표소 향하는 김건희 씨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지난 3월 4일 서울 서초구 서초1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로 들어서고 있다. [공동취재]

(서울=연합뉴스) 조다운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부인 김건희 여사의 논문 부정 의혹 재조사를 마친 국민대가 25일 조사 결과를 승인하는 절차를 밟는다.

국민대는 이날 연구윤리위원회를 소집해 재조사위원회의 조사 결과 승인 여부를 논의할 방침이다. 연구윤리위가 재조사위원회의 결과 보고를 승인하면 총장 판정 절차를 거쳐 결과가 확정된다.

김 여사는 지난 2008년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디자인학 박사학위 논문과 대학원 재학 당시 학술지에 게재한 논문 3편을 둘러싸고 표절 등 연구 부정 의혹을 받아왔다.

앞서 국민대는 재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올해 2월 15일까지 조사를 마무리하겠다는 자체 조사 계획을 교육부에 제출했다가 조사 기한을 대선 이후인 지난달 31일로 연장한 바 있다.

alllu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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