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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피치·무디스로부터 생보업계 최고 신용등급 받아"

송고시간2022-04-25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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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은 최근 국제신용평가사 피치로부터 'A+' 신용등급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2013년 국내 생명보험업계에서 처음 피치의 A+ 등급을 받은 후 10년 연속 유지하고 있다고 교보생명은 전했다.

교보생명은 "생명보험업계에서 A1과 A+ 등급을 모두 보유한 곳은 교보생명이 유일하다"며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리스크관리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 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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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광화문 사옥
교보생명 광화문 사옥

[교보생명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교보생명은 최근 국제신용평가사 피치로부터 'A+' 신용등급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A+ 등급은 전체 24개 등급 중 상위 다섯 번째에 해당한다. 우리은행, 하나은행, NH농협은행 등과 같은 등급이다.

피치는 교보생명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Stable)으로 부여했다.

2013년 국내 생명보험업계에서 처음 피치의 A+ 등급을 받은 후 10년 연속 유지하고 있다고 교보생명은 전했다.

이에 앞서 교보생명은 올해 1월에 무디스로부터 'A1' 신용등급과 '안정적'(Stable) 등급 전망 평가를 받았다.

2015년 생보업계에서 처음으로 A1 등급을 받은 이래 8년 연속이다.

교보생명은 "생명보험업계에서 A1과 A+ 등급을 모두 보유한 곳은 교보생명이 유일하다"며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리스크관리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 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tr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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