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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센터, 코로나 후 '스마트한 지속 가능 관광' 논의

송고시간2022-04-25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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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 관광업계 화두로 떠오른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지역의 '스마트'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을 논의하는 자리가 온라인에서 마련된다.

한-아세안센터는 26일 오후 2시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akcsns)에서 '디지털 마케팅 강화 전략' 주제로 한국관광공사, 여행 전문 미디어 트래비와 함께 '2022 한-아세안 문화관광 세미나'를 연다고 밝혔다.

세르지오 구에레이로 OECD 관광위원회 의장의 '스마트 관광: 회복력 있는 미래를 향한 길'이라는 주제의 기조연설과 제1세션 '코로나19 위기로 가속한 관광산업의 디지털 전환', 제2세션 '지속 가능한 관광: 회복력 있는 미래를 위한 노력'이란 주제의 발표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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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트래비, '아세안 문화관광 세미나' 공동개최

'2022 한-아세안 문화관광 세미나' 홍보 포스터
'2022 한-아세안 문화관광 세미나' 홍보 포스터

[한-아세안센터 제공]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 관광업계 화두로 떠오른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지역의 '스마트'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을 논의하는 자리가 온라인에서 마련된다.

한-아세안센터는 26일 오후 2시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akcsns)에서 '디지털 마케팅 강화 전략' 주제로 한국관광공사, 여행 전문 미디어 트래비와 함께 '2022 한-아세안 문화관광 세미나'를 연다고 밝혔다.

세르지오 구에레이로 OECD 관광위원회 의장의 '스마트 관광: 회복력 있는 미래를 향한 길'이라는 주제의 기조연설과 제1세션 '코로나19 위기로 가속한 관광산업의 디지털 전환', 제2세션 '지속 가능한 관광: 회복력 있는 미래를 위한 노력'이란 주제의 발표가 진행된다.

제1세션에서는 아세안 사무국, 인천관광공사, 관광 스타트업 유니크굿컴퍼니 등 관계자가 참여해 관광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대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한다.

제2세션에서는 캄보디아 관광부, 대한항공, 제주올레 관계자들이 공공과 민간 영역에서 일어나는 변화와 지속 가능한 관광에 관해 설명한다.

27일 오후 3시에는 사전 등록자를 대상으로 아세안 관광 역량 강화 워크숍을 화상회의 줌을 통해 연다.

가상세계인 메타버스와 디지털 마케팅에 초점을 두고 보다 심층적으로 디지털 관광에 대해 접근하는 자리다.

글로벌 소프트웨어 개발사 유니티코리아는 앞으로 관광산업에서 메타버스 활용 방안을 소개하고, 유니크굿컴퍼니와 한국관광공사는 디지털 마케팅 전략을 제안한다.

26일까지 사전등록해야 워크숍에 참여할 수 있다.

ghw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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