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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당선인 취임식 앞두고…용산서 '어린이 그림그리기 축제'

송고시간2022-04-2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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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취임준비위원회는 24일 용산공원 잔디광장 일대에서 어린이 그림 그리기 축제인 '어린이가 꿈꾸는 대한민국'을 개최했다.

이날 참가한 어린이들은 미래 우주, 하늘, 해양, 도시, 자연 등을 주제로 자신들이 꿈꾸는 대한민국을 푸른 자연 속에서 가족과 함께 그리는 시간을 가졌다고 취임준비위원회가 보도자료를 통해 전했다.

안혜진 대변인은 "어린이들이 꿈꾸는 미래의 대한민국을 그린 그림 100장이 제20대 대통령 취임식에 활용될 것"이라며 "국민의 일원이자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의 소망을 담아낼 본 취임식은 온 국민에게 감동과 희망을 선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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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공원에서 열린 그림 그리기 축제
용산공원에서 열린 그림 그리기 축제

(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24일 오후 서울 용산공원에서 ‘제20대 대통령 취임행사 기념, 어린이 그림 그리기 축제’가 진행되고 있다. 2022.4.24 mon@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대통령취임준비위원회는 24일 용산공원 잔디광장 일대에서 어린이 그림 그리기 축제인 '어린이가 꿈꾸는 대한민국'을 개최했다.

한국청소년미술협회가 주관한 이번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 사전 행사는 선착순 신청으로 선정된 100명의 초등학교 1~6학년 어린이들과 보호자들이 참가했다.

참가 어린이들의 그림은 다음 달 10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에 활용된다.

이날 참가한 어린이들은 미래 우주, 하늘, 해양, 도시, 자연 등을 주제로 자신들이 꿈꾸는 대한민국을 푸른 자연 속에서 가족과 함께 그리는 시간을 가졌다고 취임준비위원회가 보도자료를 통해 전했다.

박주선 위원장은 "어린이가 이 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보물이자,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주인공"이라며 참가 어린이들에게 그림 도구 세트를 선물했다.

안혜진 대변인은 "어린이들이 꿈꾸는 미래의 대한민국을 그린 그림 100장이 제20대 대통령 취임식에 활용될 것"이라며 "국민의 일원이자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의 소망을 담아낼 본 취임식은 온 국민에게 감동과 희망을 선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a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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