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대전, AI활용 누수 탐지·홍수 예측 기술 개발 나선다

송고시간2022-04-24 09:00

beta

대전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물 산업 경쟁력 강화사업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37억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지역 AI 전문기업 8개사와 함께 AI를 활용한 누수 탐지, 상수관로 탐지, 잔류염소 예측, 홍수 예측, 유량 예측 및 계측, 지하수 예측 등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대전, AI활용 누수 탐지·홍수 예측 기술 개발 나선다
대전, AI활용 누수 탐지·홍수 예측 기술 개발 나선다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대전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물 산업 경쟁력 강화사업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37억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지역 AI 전문기업 8개사와 함께 AI를 활용한 누수 탐지, 상수관로 탐지, 잔류염소 예측, 홍수 예측, 유량 예측 및 계측, 지하수 예측 등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어 옛 대덕정수장에 실험시설을 구축해 물 관련 기업 8개사와 함께 이들 기술을 실증한다.

이 사업은 다음 달부터 내년 12월까지 진행되며, 총 65억원이 투입된다.

대전시는 이를 통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일자리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교신 시 스마트시티과장은 "중소기업과 새싹기업(스타트업)의 AI 융합을 지원해, 지역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겠다"고 말했다.

cobra@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