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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어제 2730명 확진…전날보다 326명↓

송고시간2022-04-23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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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326명 줄어든 2천730명 발생했다.

23일 충북도에 따르면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1천560명, 제천 266명, 충주 260명, 음성 166명, 진천 123명, 영동 86명, 옥천 85명, 증평 67명, 보은 54명, 괴산 35명, 단양 2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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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22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326명 줄어든 2천730명 발생했다.

코로나19 검사
코로나19 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23일 충북도에 따르면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1천560명, 제천 266명, 충주 260명, 음성 166명, 진천 123명, 영동 86명, 옥천 85명, 증평 67명, 보은 54명, 괴산 35명, 단양 28명이다.

재택치료자는 2만9천545명(일반 2만7천637명, 집중 1천908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20명이다.

확진자 한 명이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보여주는 감염 재생산지수는 0.69이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도 4명(70대 1명, 80대 1명, 90대 2명) 나왔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와 사망자는 각각 50만6천793명, 652명으로 늘었다.

2∼4차 백신 접종률은 각각 88.7%, 68.4%, 2.2%이다.

jeo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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