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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큐레이터와의 대화' 2년 만에 재개

송고시간2022-04-2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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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2년간 중단했던 큐레이터 전시 해설 프로그램 '큐레이터와의 대화'를 다음 달 재개한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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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국립중앙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국립중앙박물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2년간 중단했던 큐레이터 전시 해설 프로그램 '큐레이터와의 대화'를 다음 달 재개한다고 22일 밝혔다.

내달 4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와 7시에 특별전 '아스테카, 태양을 움직인 사람들'과 소규모 기획전 '예산 수덕사 괘불', '투루판 지역의 한문자료', '호랑이 그림 Ⅱ' 등에 관한 해설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안전한 소장품 포장과 보관', '경주 남산 삼릉계 출토 석조여래좌상', '인류 최초의 발명품 토기'를 주제로 한 해설 행사가 운영된다.

별도 예약 절차 없이 현장에서 바로 참가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국립중앙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psh5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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