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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4625명 확진, 9일째 1만명 아래…누적 100만명 돌파

송고시간2022-04-2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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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21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4천625명이 확진됐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일의 5천573명보다 948명이 줄어들어 9일째 1만명 아래 확진자 수를 유지했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00만2천728명(입원 439명, 재택치료 4만459명, 퇴원 96만714명, 사망 1천116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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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한 선별검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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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21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4천625명이 확진됐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일의 5천573명보다 948명이 줄어들어 9일째 1만명 아래 확진자 수를 유지했다.

시 지역은 창원만 1천491명으로 네자릿수 확진자 수를 이어갔고 김해 708명, 진주 471명, 양산 446명, 거제 420명, 사천 215명, 통영 172명, 밀양 138명을 기록했다.

군 지역은 거창 99명, 창녕 74명, 함양 64명, 함안 62명, 고성 58명, 하동 52명, 남해 48명, 산청 41명, 의령 35명, 합천 31명으로 모두 두자릿수 확진자 수를 보였다.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21일 사이 치료 중인 60∼90대 환자 8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위중증 환자는 23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 대비 0.06%다.

22일 오전 0시 기준 병상 가동률은 35.1%, 3차 예방 접종률은 63.9%, 4차 예방 접종률은 1.3%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00만2천728명(입원 439명, 재택치료 4만459명, 퇴원 96만714명, 사망 1천116명)으로 늘었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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