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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김소니아, WKBL 3대3 트리플잼 중계 해설 맡는다

송고시간2022-04-21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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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의 김소니아(29)가 '2022 삼성생명 3대3 트리플잼' 대회에서 중계 마이크를 잡는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3일 서울시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김소니아가 중계 해설자로 참여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트리플잼 대회는 부산 BNK를 제외한 WKBL 5개 구단 20명 선수가 참가하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3대3 농구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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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니아
김소니아

[W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의 김소니아(29)가 '2022 삼성생명 3대3 트리플잼' 대회에서 중계 마이크를 잡는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3일 서울시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김소니아가 중계 해설자로 참여한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인 아버지와 루마니아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김소니아는 루마니아 3대3 농구 국가대표로 2020 도쿄 올림픽 등 국제 대회에서 활약한 바 있다.

김소니아와 함께 김은혜 해설위원, 김기웅, 박찬웅 캐스터가 중계를 맡는다.

이번 트리플잼 대회는 부산 BNK를 제외한 WKBL 5개 구단 20명 선수가 참가하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3대3 농구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열린다.

한편 약 2년 7개월 만에 트리플잼을 유관중으로 진행하는 WKBL은 팬들을 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와 선물도 준비했다.

모든 관중은 별도 입장권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경기 당일 오전 10시부터 경기장에 입장할 수 있다.

bo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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