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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5573명 확진, 8일째 1만명 아래…누적 100만명 육박

송고시간2022-04-2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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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20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5천573명이 확진됐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9일의 6천335명보다 762명이 감소해 8일째 1만명 아래 확진자 수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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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한 선별검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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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20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5천573명이 확진됐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9일의 6천335명보다 762명이 감소해 8일째 1만명 아래 확진자 수를 유지했다.

시 지역은 창원만 1천887명으로 네자릿수 확진자 수를 이어갔고, 김해 969명, 진주 534명, 거제 470명, 양산 456명, 사천 215명, 통영 213명, 밀양 155명을 기록했다.

군 지역은 거창 113명, 고성 110명, 함안 79명, 창녕 78명, 함양 60명, 남해 56명, 하동 55명, 산청 52명, 합천 48명, 의령 23명의 분포를 보였다.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20일 사이 치료 중인 60∼90대 환자 7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위중증 환자는 22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 대비 0.05%다.

21일 오전 0시 기준 병상 가동률은 36.6%, 3차 예방 접종률은 63.8%, 4차 예방 접종률은 1.1%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99만8천103명(입원 445명, 재택치료 4만3천3명, 퇴원 95만3천547명, 사망 1천108명)으로 늘었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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