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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공공 건설현장 하자 검사…미르스타디움 등 3천864곳

송고시간2022-04-21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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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는 도로와 교량 등 시가 발주한 공공분야 건설 현장 3천864곳에 대해 내달 13일까지 정기 하자 검사를 한다고 21일 밝혔다.

주요 검사 대상은 신갈~수지간 도로 확장 및 포장 공사, 미르스타디움 주차장 정비공사, 성복천 산책로 조성공사 등이다.

용인시 관계자는 "공사가 완료된 곳에 대해서도 꼼꼼한 점검을 통해 하자 발생을 최소화하고 예산 낭비를 막겠다"며 "앞으로도 공공분야 건설 품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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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경기 용인시는 도로와 교량 등 시가 발주한 공공분야 건설 현장 3천864곳에 대해 내달 13일까지 정기 하자 검사를 한다고 21일 밝혔다.

용인시청
용인시청

[용인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정기 하자 검사는 공사가 완료된 곳을 대상으로 매년 상·하반기 실시되는 안전 점검이다.

주요 검사 대상은 신갈~수지간 도로 확장 및 포장 공사, 미르스타디움 주차장 정비공사, 성복천 산책로 조성공사 등이다.

시는 각 사업부서 팀장급을 검사 책임자로 파견해 준공 당시와 비교한 시설물 결함 여부, 누수 발생 여부 등을 주로 점검할 계획이다.

하자가 발생한 경우엔 즉시 보수하도록 조치한다.

용인시 관계자는 "공사가 완료된 곳에 대해서도 꼼꼼한 점검을 통해 하자 발생을 최소화하고 예산 낭비를 막겠다"며 "앞으로도 공공분야 건설 품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oal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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