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에스파 '새비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송고시간2022-04-20 15:51

beta

그룹 에스파의 첫 미니음반 '새비지'(Savage)가 독일의 '2022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패키징 사용자 경험(UX)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20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4년 독일에서 시작된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으로 불린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에스파 '새비지' 음반의 '2022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이미지
에스파 '새비지' 음반의 '2022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이미지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그룹 에스파의 첫 미니음반 '새비지'(Savage)가 독일의 '2022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패키징 사용자 경험(UX)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20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4년 독일에서 시작된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으로 불린다.

에스파의 음반은 아바타인 '아이'(ae) 멤버들과 함께하는 독특한 세계관을 담아 주목받았다.

팬들이 CD로 음악을 듣는 것에서 나아가 'SM타운 AR'(SMTOWN AR) 애플리케이션(앱)을 활용하면 가상 공간인 '광야'(KWANGYA)를 체험해볼 수 있도록 기능을 더한 게 특징이다.

SM 측은 "에스파만의 독특한 세계관 스토리를 사용자 경험 영역으로 발전시킨 것"이라고 설명했다.

에스파는 2020년 11월 데뷔 당시 멤버들의 아바타가 함께 활동한다는 세계관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첫 음반 '새비지'로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yes@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