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구리시 "교문동 지하철 공사 함몰 도로 6월 통행 재개"

송고시간2022-04-20 14:58

구리시 교문동 함몰도로 복구 현장 점검
구리시 교문동 함몰도로 복구 현장 점검

(구리=연합뉴스) 안승남(왼쪽) 경기 구리시장이 지난 19일 지하철 공사 구간 사고 여파로 함몰된 도로 복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2022.4.20 [구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구리=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 구리시는 지난 2020년 지하철 공사 현장 지반침하로 함몰된 교문동 도로의 통행을 오는 6월 재개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이 도로는 2020년 8월 지하철 8호선 연장인 별내선 공사 현장에서 지반침하가 발생하면서 함몰됐으며 왕복 4차로 중 2차로에서 약 20m 깊이의 대형 싱크홀이 생겨 통행이 금지됐다.

그 뒤 건설사가 보강 공사를 진행했으며 경기도와 구리시는 최근 합동 점검을 통해 안전성 등을 검토했다.

kyoon@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