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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후보자 딸, 고교 시절 '아빠 로펌'서 '스펙' 쌓기 논란

송고시간2022-04-19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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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후보자의 딸이 이 후보자가 근무하던 법무법인 율촌에서 인턴으로 근무한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행안부 등에 따르면 이 후보자의 딸은 고등학교 2학년 때인 2009년 법무법인 율촌에서 인턴으로 근무했다.

미국에서 고등학교에 다닌 이 후보자의 딸은 방학을 맞아 인턴으로 근무했으며, 이후 미국 뉴욕대 정치학과로 진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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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는 이상민 장관 후보자
출근하는 이상민 장관 후보자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후보자가 19일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2.4.19 saba@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후보자의 딸이 이 후보자가 근무하던 법무법인 율촌에서 '스펙 쌓기'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행안부 등에 따르면 이 후보자의 딸은 고등학교 2학년 때인 2009년 법무법인 율촌에서 체험학습을 했다.

미국에서 고등학교에 다닌 이 후보자의 딸은 방학을 맞아 체험학습을 했으며, 이후 미국 뉴욕대 정치학과로 진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판사 출신인 이 후보자는 2007년 법복을 벗고 법무법인 율촌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후 국민권익위원회 행정심판담당 부위원장을 지낸 기간(2015∼2017년)을 제외하고 지난해까지 율촌의 파트너 변호사로 일했다.

kihun@yna.co.kr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vonlWS_CA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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