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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무형유산원, 전통연희 판놀음 공연…"열린 무대 즐겨요"

송고시간2022-04-19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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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무형유산원은 22∼23일 야외공연장에서 전통연희 판놀음 공연 '광대 판! 판! 판!'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첫날 공연에서는 '연희집단 더(The) 광대'와 '연희 1986'이 익살스럽고 유쾌한 무대를 선보인다.

2019년 시작된 전통연희 판놀음은 열린 무대에서 무형유산을 놀이처럼 즐기도록 기획한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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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무형유산원 공연
국립무형유산원 공연

[문화재청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국립무형유산원은 22∼23일 야외공연장에서 전통연희 판놀음 공연 '광대 판! 판! 판!'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첫날 공연에서는 '연희집단 더(The) 광대'와 '연희 1986'이 익살스럽고 유쾌한 무대를 선보인다.

23일에는 '용기 정화굿', '광대 줄타기', '쌈 구경가자'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진다. 이날 오후 무형유산원 중정에서는 투호, 윷놀이, 버나돌리기, 활쏘기 등 민속놀이 체험을 할 수 있다.

2019년 시작된 전통연희 판놀음은 열린 무대에서 무형유산을 놀이처럼 즐기도록 기획한 공연이다.

공연은 네이버TV를 통해 중계되며, 비가 오면 장소가 변경된다.

한편 국립무형유산원은 국가무형문화재 개인 종목 전승교육사 72명을 선정해 내년까지 장비 구입·수리 비용으로 각각 200만 원을 지원한다.

전승교육사는 무형문화재 전승 체계에서 보유자 아래 단계에 있다. 2020년 무형문화재 보존 및 진흥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보유자와 보유단체에만 있던 전수교육 권한이 전승교육사에게도 주어졌다.

전승교육사 약 300명에게는 매달 전수교육 지원금 75만 원이 지급된다.

psh5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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