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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인공지능 기반 영유아 행동 분석 기술 개발 착수

송고시간2022-04-1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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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영유아 행동을 분석하는 기술을 개발한다.

광주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한 '정보통신기술(ICT) 연구개발(R&D) 혁신 바우처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광주시는 국비 4억2천만원을 확보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컨소시엄과 함께 영유아 행동 관찰, 발달 평가를 위한 AI 기반 지능형 영상분석 기술을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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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행동분석 흐름도
영유아 행동분석 흐름도

[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광주시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영유아 행동을 분석하는 기술을 개발한다.

광주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한 '정보통신기술(ICT) 연구개발(R&D) 혁신 바우처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광주시는 국비 4억2천만원을 확보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컨소시엄과 함께 영유아 행동 관찰, 발달 평가를 위한 AI 기반 지능형 영상분석 기술을 개발한다.

어린이집, 유치원 폐쇄회로(CC)TV 영상을 AI로 분석하는 기술이 현장에 적용되면 보육교사의 시야 밖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 문제행동을 조기에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광주시는 기대했다.

sangwon7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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