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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더더, 4년 만에 새 음반…'드라마틱 아이러니' 발표

송고시간2022-04-19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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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록 밴드 더더(THETHE)가 약 4년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19일 소속사 스타더스트 E&M에 따르면 더더는 이날 정오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9집과 10집 사이의 중간 음반인 9.5집 '드라마틱 아이러니'(DRAMATIC IRONY)를 공개한다.

2018년에 선보인 정규 9집 '해브 어 나이스 데이'(Have a nice day) 이후 약 4년 만의 신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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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록 밴드 더더
모던록 밴드 더더

[스타더스트 E&M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모던록 밴드 더더(THETHE)가 약 4년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19일 소속사 스타더스트 E&M에 따르면 더더는 이날 정오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9집과 10집 사이의 중간 음반인 9.5집 '드라마틱 아이러니'(DRAMATIC IRONY)를 공개한다.

2018년에 선보인 정규 9집 '해브 어 나이스 데이'(Have a nice day) 이후 약 4년 만의 신보다.

이번 음반은 더더 특유의 감수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음악을 풀어냈다.

타이틀곡 '인 하프 더 타임'(IN HALF THE TIME·절반의 시간)을 비롯해 '데이드리밍'(DAYDREAMING), '블랙 호스'(BLACK HORSE)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프로듀싱을 맡은 김영준은 "타이틀곡은 완성된 시간에 다가서기 위한 시간의 여정을 표현하려 했다. 절반의 시간인 만큼 앞으로 남은 절반을 더 알차고 보람된 과정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더더는 1997년 데뷔한 뒤 음료 광고의 배경 음악으로 삽입된 '내게 다시', '잇츠 유'(It's You), '딜라이트'(Delight) 등의 곡으로 대중에게 사랑받았다.

현재 김영준(프로듀싱 겸 기타), 이현영(보컬), 임한국(드럼), 정명성(베이스) 4인조로 활동 중이다.

이들은 새 음반 발매에 맞춰 다음 달 7일 서울 마포구 프리즘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y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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