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김관영 후보 "송하진 지사 열정 자산 삼아 더 큰 전북 만들겠다"

송고시간2022-04-19 10:44

beta

김관영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 후보가 19일 "송하진 지사의 전북발전 열정을 더 큰 자산으로 삼아 더 큰 전북을 만들겠다"고 거듭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천 배제 후 정계 은퇴를 선언한)송하진 지사께서 정치를 떠나면서 많은 여운을 남기셨다. 아쉽고 감사하다"며 "지난 8년간 전북의 산업 생태계를 혁신하기 위해 남겨둔 사업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오늘 시작된 전북 정치 대통합의 길이 전북 경제 대도약으로 가는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젊고 유능한 경제 도지사 김관영은 하나 된 전북, 새로운 전북, 변화하는 전북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송 지사 캠프 핵심 참모진 대거 김관영 후보로 이동, 변수 될듯

김관영 "송하진 전북지사의 열정 자산 삼을 것"
김관영 "송하진 전북지사의 열정 자산 삼을 것"

[촬영 : 김동철]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김관영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 후보가 19일 "송하진 지사의 전북발전 열정을 더 큰 자산으로 삼아 더 큰 전북을 만들겠다"고 거듭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천 배제 후 정계 은퇴를 선언한)송하진 지사께서 정치를 떠나면서 많은 여운을 남기셨다. 아쉽고 감사하다"며 "지난 8년간 전북의 산업 생태계를 혁신하기 위해 남겨둔 사업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잘된 것은 계승하고 부족한 것은 더 채우겠다"며 "혹여 미진한 것들이 있으면 고치고 필요한 것들을 추가해 전혀 다른 색깔이 아니라 청출어람 하는 전북 도정으로 발전시키겠다"고 약속했다.

김 후보는 고성재 전 전북지사 비서실장, 한민희 전 전북도 대외협력국장, 이형렬 전 전북도 홍보기획과장, 염경형 전 전북도 인권담당관 등 송 지사의 참모진이 대거 자신의 캠프에 합류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오늘 시작된 전북 정치 대통합의 길이 전북 경제 대도약으로 가는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젊고 유능한 경제 도지사 김관영은 하나 된 전북, 새로운 전북, 변화하는 전북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sollenso@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