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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일교차 커…건조한 날씨 산불 조심

송고시간2022-04-17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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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인 17일 대구·경북은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대구지방기상청은 낮 기온이 18∼24도 분포를 보이겠다고 내다봤다.

기상청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진 만큼 불씨를 철저히 관리하고 아침에 경북 북부 내륙과 경북 북동 산지를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냉해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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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날씨 속 대구 시가지
맑은 날씨 속 대구 시가지

[촬영 손대성]

(대구=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일요일인 17일 대구·경북은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안동 4.4도, 구미 6.1도, 대구 7.5도, 포항 10.8도 등이다.

대구지방기상청은 낮 기온이 18∼24도 분포를 보이겠다고 내다봤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으로 예상된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20도로 매우 클 전망이다.

기상청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진 만큼 불씨를 철저히 관리하고 아침에 경북 북부 내륙과 경북 북동 산지를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냉해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sds123@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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