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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7112명 확진, 전날보다 1652명 감소…이틀째 1만명 아래

송고시간2022-04-15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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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14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7천112명이 확진됐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3일의 8천764명보다 1천652명이 줄어들었고, 이틀 연속 1만명 아래 확진자 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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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23명·위중증 33명·재택치료 6만7538명

코로나19 신규 확진 12만5846명
코로나19 신규 확진 12만5846명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 수가 12만5846명을 기록한 15일 오전 서울역 광장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2.4.15 ondol@yna.co.kr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14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7천112명이 확진됐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3일의 8천764명보다 1천652명이 줄어들었고, 이틀 연속 1만명 아래 확진자 수를 기록했다.

지역별로 창원 2천345명, 김해 1천111명으로 2개 시 지역이 네자릿수 확진자를 기록했다.

나머지 시 지역은 진주 710명, 양산 653명, 거제 577명, 사천 309명 통영 289명, 밀양 213명으로 세자릿수 확진자가 나왔다.

군 지역은 거창 147명, 창녕 103명, 함양 104명, 고성 100명, 함안 98명, 하동 93명, 산청 80명, 남해 78명, 의령 54명, 합천 48명의 분포를 보였다.

치료 중인 환자의 사망 집계는 두 자릿수를 이어갔다.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14일 사이 50∼90대 23명이 숨졌다.

위중증 환자는 33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 대비 0.05%다.

15일 오전 0시 기준 병상 가동률은 44.4%, 3차 예방 접종률은 63.7%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96만4천859명(입원 1천76명, 재택치료 6만7천538명, 퇴원 89만5천205명, 사망 1천40명)으로 늘었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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