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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침공] 우크라 "외국과 10조원 재정지원 논의 중"

송고시간2022-04-14 18:25

"이미 4조3천억원 이상 지원받아…대외 부채 문제 없어"

"온전한 게 없네"
"온전한 게 없네"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키예프) 북서쪽 소도시 보로댠카에서 지난 5일(현지시간) 한 남성이 러시아군 포격으로 건물이 산산이 부서진 도심 거리를 걷고 있다.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우크라이나 정부는 외국 파트너들과 약 80억달러(약 9조8천억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논의 중이며, 이미 35억달러(약 4조3천억원) 이상의 예산을 지원받았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세르히 마르첸코 우크라이나 재무부 장관은 이날 TV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대외 채무를 재조정할 필요가 있느냐'는 질문에 우크라이나는 현재 대외 부채에는 문제가 없으며, 현재 상환 중인 부채의 80% 이상은 국내 부채라고 답했다.

nomad@yna.co.kr

우크라이나 재건 비용 얼마나 필요하나…"최대 670조원 전망"/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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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KlMJLk-RNW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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