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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월드컵 전설들이 온다"…tvN '군대스리가' 5월 첫방송

송고시간2022-04-14 10:06

'전설이 떴다-군대스리가'
'전설이 떴다-군대스리가'

[tvN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2002년 한일월드컵 신화를 쓴 축구 전설들이 다시 그라운드로 컴백한다.

tvN은 새 예능 '전설이 떴다-군대스리가'(이하 '군대스리가') MC를 조세호, 곽윤기, 걸그룹 라붐의 솔빈으로 확정하고 다음 달부터 방송한다고 14일 밝혔다.

'군대스리가'는 2002 월드컵 20주년을 맞아 특별 기획된 스페셜 프로젝트로 월드컵 레전드 선수들과 혈기 왕성한 현역 군 장병들이 진검승부를 벌인다.

앞서 유튜브 채널 터치플레이에서 월드컵 스타 선수들과 군인들이 축구 경기를 펼치던 콘텐츠를 방송으로 옮겨온 것이다.

tvN '군대스리가'에는 2002 월드컵 멤버 김태영, 최진철, 이운재, 이을용, 송종국, 현영민, 이천수와 2006 월드컵, 2010 월드컵을 빛낸 멤버들이 선수로 참여한다.

ae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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