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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검수완박, 이재명 지키기·윤석열 흔들기…꼭 막아달라"

송고시간2022-04-12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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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은 12일 "민주당이 주장하는 '검수완박'은 '이재명지키기'와 '윤석열 흔들기' 그 자체"라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경기지사 경선 주자인 유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이같이 쓰고 "대장동게이트와 같은 경기도 개발사업 의혹, 헌정사상 초유의 재판거래 의혹 등 검찰수사로 밝혀야 할 의혹들이 너무나도 많다"고 강조했다.

그는 "저 유승민, 경기도에 드리운 이재명의 그림자를 걷어내겠다고 약속했다. 180석의 거대 당을 맞서 국민의힘 의원님들께서, 한 분 한 분 똘똘 뭉쳐 검수완박 꼭 막아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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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공천신청자 면접
유승민 공천신청자 면접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기지사에 공천 신청한 유승민 전 의원이 8일 오전 국회에서 국민의힘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단체장 공천신청자 면접을 보고 있다. 2022.4.8 [국회사진기자단]. uwg806@yna.co.kr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은 12일 "민주당이 주장하는 '검수완박'은 '이재명지키기'와 '윤석열 흔들기' 그 자체"라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경기지사 경선 주자인 유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이같이 쓰고 "대장동게이트와 같은 경기도 개발사업 의혹, 헌정사상 초유의 재판거래 의혹 등 검찰수사로 밝혀야 할 의혹들이 너무나도 많다"고 강조했다.

그는 "저 유승민, 경기도에 드리운 이재명의 그림자를 걷어내겠다고 약속했다. 180석의 거대 당을 맞서 국민의힘 의원님들께서, 한 분 한 분 똘똘 뭉쳐 검수완박 꼭 막아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윤석열 정부가 흔들리지 않도록, 이재명의 갖은 의혹들이 밝혀질 수 있도록 함께 힘을 합쳐달라"고 당부했다.

gee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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