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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거래 비상장, 대체거래소 추진 본격화

송고시간2022-04-12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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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 주식 중개 플랫폼 서울거래 비상장을 운영하는 피에스엑스는 최근 김병재 전 한국거래소 상무를 금융전략 고문으로 영입해 부산대체거래소 추진 계획을 구체화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김세영 대표는 "중소벤처기업의 지속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자본시장 시스템이 필요하다"며 "대체거래소 계획을 더 구체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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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비상장 주식 중개 플랫폼 서울거래 비상장을 운영하는 피에스엑스는 최근 김병재 전 한국거래소 상무를 금융전략 고문으로 영입해 부산대체거래소 추진 계획을 구체화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피에스엑스는 지난 2월 '부산대체거래시스템 및 핀테크 엑셀러레이팅센터 준비법인'을 설립하고, 컨소시엄 참여자를 모집해왔다.

현재 부산대체거래소 사업계획과 운영 모델을 보스턴컨설팅그룹과 구체화하고 있으며 KT[030200]가 네트워크와 정보기술(IT) 인프라 사업 운영을 담당하는 주주로 참여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김세영 대표는 "중소벤처기업의 지속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자본시장 시스템이 필요하다"며 "대체거래소 계획을 더 구체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피에스엑스가 운영하는 서울거래 비상장은 2020년 4월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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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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