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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키이우 거리로 나선 존슨·젤렌스키…"장갑차 120대 보낸다"

송고시간2022-04-10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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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Qkgbj7kz3oM

(서울=연합뉴스)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러시아와 교전 중인 우크라이나를 전격 방문해 "21세기 들어 가장 위대한 군사적 위업을 이뤘다"고 칭송하고 군사적·경제적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존슨 총리는 9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방문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회담했습니다.

존슨 총리의 우크라이나 방문은 사전에 공개되지 않은 '깜짝 방문'이었습니다.

이후 총리실은 성명을 내고 존슨 총리가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120대의 장갑차와 새로운 대함 미사일의 추가 지원을 약속했다고 전했습니다.

총리실은 이번 군사원조는 1억 파운드(약 1천600억 원) 규모라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세계은행의 우크라이나에 대한 대출 보증을 10억 달러(약 1조2천억 원)로 늘리고, 우크라이나에 대한 수입 관세를 완화하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8일에는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C 집행위원장도 키이우를 방문해 우크라이나의 EU 가입과 관련해 "최대한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오예진·변혜정>

<영상 : 로이터>

[영상] 키이우 거리로 나선 존슨·젤렌스키…"장갑차 120대 보낸다"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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