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초등학생 두 아들 살해한 40대 여성 자수…"생활고 때문"(종합)

송고시간2022-04-07 22:21

beta

초등학생인 두 아들을 살해한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금천경찰서는 지난 5일 금천구 다세대주택에서 아들 2명의 목을 졸라 잇따라 숨지게 한 혐의로 A씨를 조사하고 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생활고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경찰, 살인 혐의 긴급체포…구속영장 신청 예정

서울금천경찰서
서울금천경찰서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송은경 기자 = 초등학생인 두 아들을 살해한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금천경찰서는 지난 5일 금천구 다세대주택에서 아들 2명의 목을 졸라 잇따라 숨지게 한 혐의로 A씨를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이날 오후 5시께 경찰서를 찾아 범행을 자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긴급체포하고 A씨 남편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생활고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8일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norae@yna.co.kr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aftNuHVUlYE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