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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가 추는 아기상어 춤…핑크퐁 '댄스 얼라이브' 프로젝트

송고시간2022-04-07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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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핑크퐁컴퍼니는 K팝 스타들과 손잡고 협업 춤 프로젝트 '댄스 얼라이브'(Dance Alive)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댄스 얼라이브'는 '아기상어'를 비롯해 큰 인기를 누리는 IP(지식재산권)를 다수 보유한 더핑크퐁컴퍼니의 음원을 활용해 유아부터 MZ세대(1980∼2000년대 출생)까지 두루 겨냥하는 엔터테인먼트 프로젝트다.

더핑크퐁컴퍼니는 아이키와 손잡고 핑크퐁 동요와 K팝을 소재로 한 퍼포먼스, 함께 배우는 댄스 클래스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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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핑크퐁컴퍼니·아이키 '댄스 얼라이브 프로젝트'
더핑크퐁컴퍼니·아이키 '댄스 얼라이브 프로젝트'

[더핑크퐁컴퍼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더핑크퐁컴퍼니는 K팝 스타들과 손잡고 협업 춤 프로젝트 '댄스 얼라이브'(Dance Alive)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댄스 얼라이브'는 '아기상어'를 비롯해 큰 인기를 누리는 IP(지식재산권)를 다수 보유한 더핑크퐁컴퍼니의 음원을 활용해 유아부터 MZ세대(1980∼2000년대 출생)까지 두루 겨냥하는 엔터테인먼트 프로젝트다.

첫 번째 참여 아티스트로는 지난해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로 스타 반열에 오른 댄스 크루 '훅'의 리더 아이키가 나선다.

더핑크퐁컴퍼니는 아이키와 손잡고 핑크퐁 동요와 K팝을 소재로 한 퍼포먼스, 함께 배우는 댄스 클래스 등을 선보인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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