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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콘텐츠개발·해외진출 지원에 179억원 투입

송고시간2022-04-0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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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국내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의 콘텐츠 개발과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등 메타버스 전문기업 육성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융합형 콘텐츠 개발지원사업은 교육, 쇼핑, 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메타버스 선도 콘텐츠 제작·사업화를 돕는다.

허원석 과기정통부 소프트웨어정책관은 "국내 창의적인 스타트업과 중소기업들이 메타버스 시장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한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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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국내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의 콘텐츠 개발과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등 메타버스 전문기업 육성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60억원 규모의 융합형 콘텐츠 개발지원사업과 119억원 규모의 글로벌 역량강화 지원사업으로 구성됐다.

융합형 콘텐츠 개발지원사업은 교육, 쇼핑, 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메타버스 선도 콘텐츠 제작·사업화를 돕는다.

글로벌 역량강화 지원사업은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에 대해 성장 단계에 따라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허원석 과기정통부 소프트웨어정책관은 "국내 창의적인 스타트업과 중소기업들이 메타버스 시장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한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신청은 4월 8일부터 5월 9일까지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NIPA 홈페이지(www.nipa.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jo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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