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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곳에 따라 비, 건조주의보는 계속

송고시간2022-04-07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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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대구와 경북은 오전 한때 곳에 따라 비가 내리다가 점차 맑아지겠다.

대구와 경북 내륙지역에는 지난 5일부터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이날 비가 내린 후에도 북서쪽에서 건조한 공기가 다시 유입되고, 특히 경북 북동 산지와 경북 동해안에는 강풍이 불어 작은 불씨가 큰불로 이어질 수 있다고 대구기상청은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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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봄비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7일 대구와 경북은 오전 한때 곳에 따라 비가 내리다가 점차 맑아지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대구 9.5도, 경산 8.3도, 구미 10.6도, 포항 10.4도, 영천 4.8도, 안동 7.1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7∼21도로 전망된다.

미세먼지는 '보통'으로 예상된다.

대구와 경북 내륙지역에는 지난 5일부터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이날 비가 내린 후에도 북서쪽에서 건조한 공기가 다시 유입되고, 특히 경북 북동 산지와 경북 동해안에는 강풍이 불어 작은 불씨가 큰불로 이어질 수 있다고 대구기상청은 알렸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20도로 매우 크겠으니 환절기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sunhyung@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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